죽고 싶지만 자살은 하고 싶지 않다

작가 코멘트

실제로 어릴 적에 꿈에서 봤던 괴물을 토대로 쓴 소설입니다. 그 괴물에 대한 설정과 모습이 여전히 생생합니다. 그 괴물을 도화지에 종종 그리곤 했는데 지금은 어디에 뒀는지 다 잃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