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밤에는 너와 내가 – (상)

작가 코멘트

어느 날 아침, 잠에서 덜 깬 상태에서 이 이야기가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손을 뻗으면 잡힐 만한 곳에. 그래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 단편은 하편에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