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 발렌타인 in 러브코미디

작가 코멘트

가끔 소설을 써야만 할 때가 있습니다. 그게 하필 오늘이라, 자정 무렵 키보드를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첫 문장이 주어져서 손 가는데로 이어 이어 쓰다보니 예상치 못한 내용의 소설이 나왔네요. 저 다운 내용이라고 해야 할지, 우스우면서도 씁쓸합니다.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중간에 나온 영어 단어 나열은 네이버 영어 사전을 참조했습니다. 전 영어가 잼병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