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서

작가 코멘트

마지막 장면만을 위해 달려온 글입니다. 예쁘고 판타지스러운 여캐 이름을 마음껏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기분 내키면 연작을 쓸지도 모름… 후반부를 쓸 때 요한 일렉트릭 바흐의 <사이버 서울>을 계속 들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bcJwm33p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