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이 먹는 우동

작가 코멘트

토요일은 권조네 회사 단합 대회일지도 모릅니다.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동을 먹고 치우는 소재 이상으로 활용하지 못해 아쉽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노파심에 말씀드리자면, 자전적 이야기 아닙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영화 <반칙왕>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