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지하철에서

작가 코멘트

올릴까 말까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래서 수위를 많이 낮추고 몇몇 장면은 삭제도 했지만, 혹시 잘린다고 해도 수긍할게요.ㅠㅠ 끝없는 지하철을 통해 남자의 끝없는 욕망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