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unted, Plotless

작가 코멘트

제목처럼 귀신 들린 집에 관한 이야기를 플롯 없이 단번에 써본 소설. 내가 자연스럽게 어떤 스타일로 쓰는지 알아보는 겸해서 썼는데 역시나 이게 뭔가 싶은 게 나와버렸다. 에고…… 뭐 됐다. 포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