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비

작가 코멘트

시간이 지나 다시 읽어 보니 여러가지로 아쉬운 부분도, 하고 싶은 말도 굉장히 많은 작품입니다.
이 글을 적는 동안, 어쩐지 저는 어른의 계단을 오르기에는 조금 늦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빗소리가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