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렉서

작가 코멘트

이번 편에는 민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어 조심스럽네요. 제 고민을 담아 봤을 뿐입니다. 그저 가볍게 읽어 주셔도 좋고 함께 고민해 주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