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와 홍련이

작가 코멘트

좀 어색할지 모르는 사극풍 말투, 오류가 있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무릅쓰고 올려봅니다. 묵혀 놔도 더 나아질 기미는 안 보이는 지라. 근데 요즘 보면 조선시대와 별로 달라진게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