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예절

작가 코멘트

잠이 오지 않아 휴대폰으로 끄적이다 결국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몸이 아프니 정신도 아프군요. 죄송합니다.

교훈은 ‘필요할 때 찾지 말고 평소에 잘하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