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평화롭던 어느날 태평양 한가운데 봉인되어 있던 무엇이 풀려버렸다. 악마들이 활개를 치고 인간들을 공격이 시작되었다. 인간의 물질문명은 속수무책으로 악마들에게 황폐화될 뿐이었다. 그...더보기
소개: 평화롭던 어느날 태평양 한가운데 봉인되어 있던 무엇이 풀려버렸다. 악마들이 활개를 치고 인간들을 공격이 시작되었다. 인간의 물질문명은 속수무책으로 악마들에게 황폐화될 뿐이었다. 그러던 도중 종교인들에게서 탈렌티어라고 하는 사람들이 등장했다. 악마들을 대적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인 탈렌트가 실체화되었다. 국가 권력보다 종교권력이 더 강력한 세상, 그리고 그 세상 속에서 보잘것 없는 사람들에게서 영웅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접기
작가 코멘트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취미로 글을 씁니다만, 더욱 잘 쓰고 싶은 욕구가 강합니다. 작가를 지망하는 것은 아니나, 혹시 제 글을 읽으면서 고쳐야 할 부분, 수정해야 할 부분 있으시면 평가부탁 드립니다. 어떠한 비판도 환영하오니 꼭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