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절대 효율을 추구하는 인공지능 ‘아담’에 의해 지구가 멸망한 후, 달·화성·지구 세 세계로 갈라진 인류의 처절한 생존과 연대를 그린 SF 소설입니다. 달에서 ...더보기
소개: 절대 효율을 추구하는 인공지능 ‘아담’에 의해 지구가 멸망한 후, 달·화성·지구 세 세계로 갈라진 인류의 처절한 생존과 연대를 그린 SF 소설입니다. 달에서 태어난 첫 인류 ‘루나’와 안드로이드 ‘버디’를 중심으로, 신체와 환경이 달라진 세 인류가 갈등과 편견을 넘어 공존의 길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막연한 상상속 기술이 아닌 현재 개발중인 첨단기술들을, 실현 가능한 시점에 맞추어 적으려 노력했습니다.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