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쓰는 소설이 도통 손에 잡히질 않아서 그렇다고 글을 안 쓰고만 있을 수는 없어서 쓴 글 입니다. 에세이 몇 개를 더 적긴 할 꺼한데 순수하게 제 머릿속에서 나온 창작 철학이라기 보다는 거의 다 에드거 앨런 포의 ‘작법의 철학(The Philosophy of Composition)’을 저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글이에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창작 철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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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요즘 쓰는 소설이 도통 손에 잡히질 않아서 그렇다고 글을 안 쓰고만 있을 수는 없어서 쓴 글 입니다. 에세이 몇 개를 더 적긴 할 꺼한데 순수하게 제 머릿속에서 나온 창작 철학이라기 보다는 거의 다 에드거 앨런 포의 ‘작법의 철학(The Philosophy of Composition)’을 저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글이에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창작 철학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