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고등학생 때 문학 선생님이 해주신 얘기가 떠올랐어요. 인도였나? 어떤 아이가 죽으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스스로 죽었죠. 신문기자들인가가 그 아이 주변에 있었고, 그 아이가 갑자기 살아나서는 끝없는 사막을 걸었다고. 스스로 죽음을 택한다는 것은 끝없는 사막을 걷는 것과 같다고 자신은 절대로 같은 선택을 하지 않을 거라 했었나? 아무튼 그 이야기가 떠올라 썼습니다. 혹시 이 이야기 아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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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문득, 고등학생 때 문학 선생님이 해주신 얘기가 떠올랐어요. 인도였나? 어떤 아이가 죽으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스스로 죽었죠. 신문기자들인가가 그 아이 주변에 있었고, 그 아이가 갑자기 살아나서는 끝없는 사막을 걸었다고. 스스로 죽음을 택한다는 것은 끝없는 사막을 걷는 것과 같다고 자신은 절대로 같은 선택을 하지 않을 거라 했었나? 아무튼 그 이야기가 떠올라 썼습니다. 혹시 이 이야기 아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