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선택한 악녀

  • 장르: 판타지, 로맨스 | 태그: #빙의물 #운명 #악녀
  • 평점×5 | 분량: 10회, 127매 | 성향:
  • 소개: 안녕하세요, 제 작품을 찾아와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등장인물들이 성장하며 각자의 상처와 운명을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지... 더보기
작가

10화. 첫 번째 생의 살인자가 나를 부른다

작가 코멘트

이번 화에서는 ‘기억하고 있는 사람’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 사이의 간극을 더 크게 벌려봤습니다.
레온은 알고 있지만 말하지 않고, 에스텔리아는 모르지만 점점 기억해내고 있죠. 그리고 그 틈을 카시안과 리아가 흔들기 시작합니다.

특히 이번 화의 핵심은 **“우리가 알고 있던 아홉 번째 생이 사실은 열 번째 생일 수도 있다”**는 반전입니다.
앞으로는 에스텔리아의 기억뿐 아니라, 레온이 왜 그렇게까지 진실을 숨기려 했는지도 조금씩 드러날 예정이에요.

그리고 마지막에 등장한 또 하나의 붉은 별.
과연 그는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