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결국 우린 트라우마 덩어리네.” 자연재해로 가족을 잃은 줄리. 반복되는 상처 속에서 그녀는 더는 사람도, 사랑도 믿지 않기로 결심했다. 지독한 고독속에서 발...더보기
소개: “결국 우린 트라우마 덩어리네.”
자연재해로 가족을 잃은 줄리. 반복되는 상처 속에서 그녀는 더는 사람도, 사랑도 믿지 않기로 결심했다. 지독한 고독속에서 발버둥 치는 줄리에게 기꺼이 마음의 온기를 전하려는 친구들. 크고작은 상처가 있는 아이들이 서로 부딪히며 피워내는 험난하고도 다정한 성장 이야기. 접기
작가 코멘트
처음 올려봅니다. 떨리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