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화, 완결입니다.
서른아홉의 다인이가 서른하나가 되기까지 — 함께 걸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거울 앞에서 시작한 이야기가 거울 없이 끝났습니다. 다인이의 말처럼, 우리 모두 “너랑 똑같아”라고 말해줄 한 사람을 만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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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20화, 완결입니다.
서른아홉의 다인이가 서른하나가 되기까지 — 함께 걸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거울 앞에서 시작한 이야기가 거울 없이 끝났습니다. 다인이의 말처럼, 우리 모두 “너랑 똑같아”라고 말해줄 한 사람을 만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