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판도라의 상자 신화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다룬 글입니다. 소설은 두 사람만의 대화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번째 단락에선 두 사람이 서로 대화하는 형식이고 ...더보기
소개: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판도라의 상자 신화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다룬 글입니다. 소설은 두 사람만의 대화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번째 단락에선 두 사람이 서로 대화하는 형식이고 두번째 단락에선 한사람의 일방적인 독백이나 그 사람의 말속에 다른 한 사람의 대화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마지막 단락에선 두 사람이 서로 대화합니다. 접기
SF로 등록을 했지만 거창한 우주나 로봇 이런건 나오지 않고 판도라의 신화에 대한 새로운 해석에 대해서 두 사람의 대화로 밝히는 내용입니다.
대화는 처음 부분은 두 사람이 서로 한번씩 주고 받는 대화로, 두번째 부분은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말하는 내용으로 하지만 다른 한 사람의 대화는 그 사람의 말에서 유추할 수 있는 식으로 다시 마지막 부분은 두 사람이 서로 대화를 주고 받습니다. 헷갈리지 않기 위해서 서로 대화를 한 번씩 주고 받게 글을 썼기에 어색한 부분도 있을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처음 써보는 소설이고 소설 이전에 글짓기란 것도 해 본적이 없는 사람의 글이니 좀 관대하게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혹시 이게 용돈 벌이가 될 수 있을까 해서 글을 쓴거고 이게 반응이 좋으면 앞으로 쓸 수 있는 글은 5개가 더 있습니다. 이 정도 길이의 단편 4개와 늘릴려면 얼마든지 늘릴 수 있겠다 싶은 중편 아니면 장편으로 끝낼 수 있는 거 1편이 있습니다. 다 머리속에 시작과 끝 그리고 모든 줄거리가 있지만 머리속의 생각과 그걸 글로 옮긴다는 건 천지차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네요.
재미있게 읽어 주셨으면 고맙겠고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글이 어색한 부분에 대한 것도 같이 지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의 결말을 바꾸지는 않겠지만 매끄럽지 않은 부분은 적극적으로 고치려고 합니다.
작가 코멘트
태어나서 처음 써보는 소설입니다.
SF로 등록을 했지만 거창한 우주나 로봇 이런건 나오지 않고 판도라의 신화에 대한 새로운 해석에 대해서 두 사람의 대화로 밝히는 내용입니다.
대화는 처음 부분은 두 사람이 서로 한번씩 주고 받는 대화로, 두번째 부분은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말하는 내용으로 하지만 다른 한 사람의 대화는 그 사람의 말에서 유추할 수 있는 식으로 다시 마지막 부분은 두 사람이 서로 대화를 주고 받습니다. 헷갈리지 않기 위해서 서로 대화를 한 번씩 주고 받게 글을 썼기에 어색한 부분도 있을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처음 써보는 소설이고 소설 이전에 글짓기란 것도 해 본적이 없는 사람의 글이니 좀 관대하게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혹시 이게 용돈 벌이가 될 수 있을까 해서 글을 쓴거고 이게 반응이 좋으면 앞으로 쓸 수 있는 글은 5개가 더 있습니다. 이 정도 길이의 단편 4개와 늘릴려면 얼마든지 늘릴 수 있겠다 싶은 중편 아니면 장편으로 끝낼 수 있는 거 1편이 있습니다. 다 머리속에 시작과 끝 그리고 모든 줄거리가 있지만 머리속의 생각과 그걸 글로 옮긴다는 건 천지차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네요.
재미있게 읽어 주셨으면 고맙겠고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글이 어색한 부분에 대한 것도 같이 지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의 결말을 바꾸지는 않겠지만 매끄럽지 않은 부분은 적극적으로 고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