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어느 날 나타난 ‘그들’에 의해 인류는 속수무책으로 쓰러진다. 생존의 끝자락에서 발견한 유일한 희망은 다름아닌 음악. 지금, 여기서 연주되는 음악만이 우리를 ...더보기
소개: 어느 날 나타난 ‘그들’에 의해 인류는 속수무책으로 쓰러진다. 생존의 끝자락에서 발견한 유일한 희망은 다름아닌 음악. 지금, 여기서 연주되는 음악만이 우리를 지켜줄 것이다. 그저 아름다운 꽃처럼 무용하던 음악이 유일한 생존 수단이 된 시대. 무명의 바이올리니스트가 폐허를 걷기 시작한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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