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부는 국내 기술 자문의 상세한 검토 의견을 통해 우려를 충분히 청취했고, 관련 위험을 문안에 반영했습니다.
소행성 궤도를 바꾸는 기술이 실제로 성공했다면, 언젠가는 그것을 ‘막는’ 일보다 ‘당겨오는’ 일을 먼저 상상하는 사람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지구를 비껴가는 금속성 근지구천체 하나를 두고, 위험회랑과 회수권, 배상기금과 책임분담을 논의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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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참신광기
작가 코멘트
대한민국 대표부는 국내 기술 자문의 상세한 검토 의견을 통해 우려를 충분히 청취했고, 관련 위험을 문안에 반영했습니다.
소행성 궤도를 바꾸는 기술이 실제로 성공했다면, 언젠가는 그것을 ‘막는’ 일보다 ‘당겨오는’ 일을 먼저 상상하는 사람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지구를 비껴가는 금속성 근지구천체 하나를 두고, 위험회랑과 회수권, 배상기금과 책임분담을 논의하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