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용사는 마왕의 앞까지 당도한다. 하지만 그 순간, 이상한 ‘형상’이 용사를 납치하며 ‘근원의 공백’으로 찾아오라고 한다. 그리고 마왕과 ...더보기
소개: 용사는 마왕의 앞까지 당도한다. 하지만 그 순간, 이상한 ‘형상’이 용사를 납치하며 ‘근원의 공백’으로 찾아오라고 한다. 그리고 마왕과 용사는 고통을 공유한다는 걸 알게된다. 마왕은 살기 위해 용사를 구하러 떠난다. 그보다는, 자존심을 긁은 ‘형상’을 찾기 위해 단서를 찾아 떠난다. 그리고 그 길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비밀들을 마주하게 된다.
작가 코멘트
치유사는 근육질 키큰 남자 간호사.
제성함다 마법사는 좀 후반부에서야 존재감이 나와요. 그 전까지는 자주 다치고 아픔. 아니면 가만히 있다가 결정적인 한마디?
그외에는 유용한 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