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장르 : 판타지, 전쟁물, 정치극 시대적 배경 : 현실로 치면 대략 11세기 후반 정도, 주요 무대 : 노스랜드의 아이헨이라는 지역의 어느 산 속의 자치도시 ‘카르도’ 작품 주제 ...더보기
소개: 장르 : 판타지, 전쟁물, 정치극
시대적 배경 : 현실로 치면 대략 11세기 후반 정도,
주요 무대 : 노스랜드의 아이헨이라는 지역의 어느 산 속의 자치도시 ‘카르도’
작품 주제 : 거대함에 대한 선망이 가져오는 덧없음
시놉시스 : 형제를 차도살인하고 대영주의 자리에 오른 다보스 아이헨, 그가 잔혹하게 휩쓴 12년 계승전쟁에서 활약한 에리히는 노스랜드의 영주 다보스 아이헨의 명에 따라서 산 속에 있는 ‘카르도’라는 도시로 어떤 사건을 조사하러 파견을 나오게 된다.
사건은 이랬다. 도시의 거부인 한 상인이 연로해지자, 자신의 딸(모리다느)와 결혼해서 가업을 물려받고 상인 일을 뒤이어서 수행해줄 신랑감을 찾는다고 공고에 붙이자, 각지에서 상인의 딸의 신랑이 되겠다고 사람들이 몰려들었는데, 이를 탐탁지 않게 본 상인의 친척인 상속 계승서열 2위인 어떤 대장간 운영자가 시원로회의 세력가인 리디아 벨라스코의 꾀임에 넘어가 새신랑을 찾기 전에 상인의 재산을 독차지 하기 위해서 아스보도가 이끄는 암살자 길드를 고용해 모리다느를 죽이려다가 암살자 길드가 모리다느의 암살시도 도중발각당했다.
그들을 도시 사법위원회는 재판에 회부하여 처결하고자 하였으나, 이에 반발하여 암살자 길드가 봉기했다. 이에따라, 봉기한 암살자 길드가 도시 근처의 지역에서 도시의 사람들과 대치하는 중이라는 것이었다. 따라서 지역 영주인 아이헨 다보스는 이 사실을 전해듣고 기사단장인 에리히가 그 봉기한 암살자 길드를 격파하고 지역의 혼란을 안정시키면 될 뿐일 이야기였다. 이에 따라, 에리히는 반란을 소탕하고자 나선 것이었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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