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카이브] 키보토스의 한미관계

  • 장르: 판타지, SF | 태그: #블루아카이브 #정치 #한국 #미국
  • 분량: 19회, 437매
  • 소개: 에델바이스, 에델바이스, 매일 아침 나를 반겨주네. 작고 하얗고, 밝고 깨끗한 네 모습은. 날 만나서 행복해 보이는구나. 눈꽃이여, 늘 꽃피고 자라기를, 언제나 활짝 피고 자라나기... 더보기

사막 끝의 중립지대

작가 코멘트

한국은 점령지 관리를 수월히 하기 위해서 의무경찰 제도를 약간 손봐서 남아공 경찰 특수부대 쿠푸트(Koevoet)를 참고해 KPDF를 창설했습니다.

마침 키보토스 학생들로 인해 한국에 제2 베이비 붐 시대가 왔으니 향후 병력도 확보 가능하고요.

다만 단기적으로는 병력 확보가 빠듯하니 지원제와 징집제를 혼합해 KPDF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아루가 언급한 정착촌 상인은 키부츠 내 상점 비슷한 한국 정착촌의 상점 주인들입니다.

파이브 오 서부 재교육시설의 존재가 이전 회차에서 나온 수용소랑 모순될 수도 있으실 텐데 사실 수용소를 재교육 시설로 확장한 게 파이브 오 서부 재교육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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