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꽃동산을 향하여

머나먼 꽃동산을 향하여

작가 코멘트

지난번 치질 드립으로 범벅이었던 모 단편마냥 또 픽시브에 던지려고 써봤습니다.

끝까지 보셨다면 애묘가 분들은 당장 고양이를 쓰다듬으십시오.

이 소설은 그걸로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