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철청낭 雷鐵靑囊

뇌철청낭 雷鐵靑囊

작가 코멘트

엽편만 써 오다가, 스스로를 넘어 보려고 처음으로 엽편 아닌 단편이라 부를 수 있는 분량에 도전해 봤습니다. SF물도 처음 시도해 봅니다. 그래서인지, 저에게는 대하소설 같은 힘겨움이었습니다. 갈 길은 멀고 고칠 것은 많으며 배울 것은 끝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