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과 꿈 사이

작가

열한번째 이야기- 49일

작가 코멘트

「사랑과 영혼」에서 출발했습니다.
돌아온 그 사람이 사실 그 사람이 아니라면, 위로가 가장 깊은 함정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진짜 괴물은 귀신이 아니라 못 보내는 마음입니다. 마지막 물 한 컵의 정체는 읽으신 분들 몫으로 남겨 둡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