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과 꿈 사이

작가

여덟번째 이야기 – 장기 입주자

작가 코멘트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감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끼는데, 말할 때마다 돌아오는 건 약 부작용이겠죠, 라는 말뿐이다. 그 사람은 결국 스스로를 의심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