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

  • 장르: 일반 | 태그: #연합우주 #매일전력한시간
  • 분량: 6매
  • 소개: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내게 글을 건넸다. 글을 쓰는 건 늘 나였고, 글을 읽는 건 늘 너였는데. 더보기
작가

우리 사이

작가 코멘트

마스토돈, 미스키 등 SNS 서비스의 연합인 ‘연합우주(fediverse)’에서 진행하는 ‘#매일전력한시간’의 2026년 5월 23일 주제
1.포기할 수 없는 것
2.어느날 □□가 말을 했다
3.인간의 조건
중 ‘인간의 조건’으로 글을 썼습니다.

(#매일전력한시간 은 그날 주제 3가지 중 한 가지 이상을 골라 1시간 동안 글/그림 등의 창작을 하고 해당 해시태그를 달아 올리는 그런.. 그런 해시태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