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의 꿈

작가

2화. 너무 밝아서 돌아올 수 없는 방

작가 코멘트

이번 화에서는 Lacuna의 질서와 메리의 손이 맞부딪칩니다. 얼굴보다 늦게 남는 손의 감각을 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