끗.
…그래도 고흐보단 나은 삶이 아니었을까.
312매정도니까 중간에 어찌저찌 하면 줄일 수도 있긴 했겠지만… 단편 하나로 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냥 이렇게 하고 싶었어요. ㅇㅅㅇ
많이 읽어주시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ㅎ….
ps. 제가 써 놓고도 스테본의 소설들 마지막 장면처럼, 저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누군가’가 슬쩍 미소짓는 장면이 떠올라서 자꾸 에필로그에 들어오게 되네요 하하하핳….. 저 문장 조차도 없었다가 갑자기 마지막에 툭 튀어나온 문장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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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참신감성슬픔힐링
작가 코멘트
끗.
…그래도 고흐보단 나은 삶이 아니었을까.
312매정도니까 중간에 어찌저찌 하면 줄일 수도 있긴 했겠지만… 단편 하나로 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냥 이렇게 하고 싶었어요. ㅇㅅㅇ
많이 읽어주시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ㅎ….
ps. 제가 써 놓고도 스테본의 소설들 마지막 장면처럼, 저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누군가’가 슬쩍 미소짓는 장면이 떠올라서 자꾸 에필로그에 들어오게 되네요 하하하핳….. 저 문장 조차도 없었다가 갑자기 마지막에 툭 튀어나온 문장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