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 인 더 애쉬스(Spark in the ashes)

  • 장르: 판타지, 역사 | 태그: #그리스신화 #환생물 #현대물 #전문직 #판타지 #역사 #트로이전쟁 #피폐물 #힐링물
  • 평점×285 | 분량: 85회, 2,877매
  • 소개: 하데스를 못 가고 현대 미국에 떨어진 트로이 왕자의 생존기 “…제가 가족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신들에 의해 멸망이 확정된 조국을 끝까지... 더보기
작가

84. The End of the Millennium(1)

작가 코멘트

연참(2/2)

2부도 마지막 챕터에 접어들었네요!

헥토르가 소년들에게 같은 질문을 했던 부분은 47편(<금지된 질문> 첫 편)을 보시면 됩니다!
그 때와 비교하면 소년들도 헥토르도 많이 바뀌었죠. 많이 컸구나 얘들아…ㅠㅠ

데이빗이 인용한 문장은 칼 세이건의 저서 <코스모스>에서 나온 명언의 변형입니다.
참고 문헌, 도서 목록은 추후 정리해서 올려둘 예정입니다.

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