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 인 더 애쉬스(Spark in the ashes)

  • 장르: 판타지, 역사 | 태그: #그리스신화 #환생물 #현대물 #전문직 #판타지 #역사 #트로이전쟁 #피폐물 #힐링물
  • 평점×285 | 분량: 85회, 2,877매
  • 소개: 하데스를 못 가고 현대 미국에 떨어진 트로이 왕자의 생존기 “…제가 가족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신들에 의해 멸망이 확정된 조국을 끝까지... 더보기
작가

83. 한없이 고결한 노예(11)

작가 코멘트

연참(1/2)

2부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입니다.
1부의 <그리고 산은 노래했다> 챕터보단 짧지만 꽤 긴 챕터였네요.

어떤 챕터든 항상 머리를 붙잡고 끙끙대며 쓰는 편이지만, 이번 챕터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재인 우주와 별들이 들어 있어서 즐겁게 썼습니다.

1부부터 봐오신 분들이라면 헥토르와 에미르, 타메르가 함께 별을 보러 떠났던 텍사스 서부 여행을(20편~25편) 떠올리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주먹다짐하며 고함을 지르던 지금과 달리 아직 아기였던 시절의 헥토르가 귀엽습니다. 물론 안에는 처연하지만 고집불통인 아저씨가 있습니다만(ㅋㅋ)

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