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 인 더 애쉬스(Spark in the ashes)

  • 장르: 판타지, 역사 | 태그: #그리스신화 #환생물 #현대물 #전문직 #판타지 #역사 #트로이전쟁 #피폐물 #힐링물
  • 평점×165 | 분량: 71회, 2,434매
  • 소개: 하데스를 못 가고 현대 미국에 떨어진 트로이 왕자의 생존기 “…제가 가족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신들에 의해 멸망이 확정된 조국을 끝까지... 더보기
작가

61. Do ut des(4)

작가 코멘트

헥토르가 폴리다마스(판토오스의 아들)를 멜라노이데스의 아들이라고 부르는 유래는 51편에 있습니다!
저렇게 부르는 건 헥토르의 야자까기(…) 허락이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일리아스에서는 헥토르에 대한 수식어구가 여러 개 등장하는데(“투구를 번쩍이는”, “신과 같은”, “말을 길들이는” 등),
그 중 빈도가 잦은 것 중 하나가 “사람 죽이는” 헥토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