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 인 더 애쉬스(Spark in the ashes)

  • 장르: 판타지, 역사 | 태그: #그리스신화 #환생물 #현대물 #전문직 #판타지 #역사 #트로이전쟁 #피폐물 #힐링물
  • 평점×165 | 분량: 71회, 2,434매
  • 소개: 하데스를 못 가고 현대 미국에 떨어진 트로이 왕자의 생존기 “…제가 가족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신들에 의해 멸망이 확정된 조국을 끝까지... 더보기
작가

40. 나의 태양(7)

작가 코멘트

* 고대 그리스에서 탄원자는 탄원하는 사람의 무릎과 턱에 손을 댔습니다. <일리아스>에서 프리아모스가 아킬레우스에게 탄원하는 장면이 대표적이고, 에우리피데스의 <탄원하는 여인들>에서도 관련된 장면들이 등장하지요. 탄원자를 받아들이고 보호하는 것은 신들의 뜻(특히 제우스)이라 여겼고, 탄원자를 해치거나 내쫓는 것은 신성 모독으로 간주될 수 있었습니다.
* 창세기 3:19
* 요한복음 11:25-26
* “나는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는다”

에미르의 시계에 대한 내용은 13편에 나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