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 인 더 애쉬스(Spark in the ashes)

  • 장르: 판타지, 역사 | 태그: #그리스신화 #환생물 #현대물 #전문직 #판타지 #역사 #트로이전쟁 #피폐물 #힐링물
  • 평점×165 | 분량: 71회, 2,434매
  • 소개: 하데스를 못 가고 현대 미국에 떨어진 트로이 왕자의 생존기 “…제가 가족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신들에 의해 멸망이 확정된 조국을 끝까지... 더보기
작가

24회 – 그리고 산은 노래했다(15)

작가 코멘트

“일리오네(Ilione)”라는 이름의 뜻은 “일리온의 여인”, 또는 “일리온에 속한 여인”입니다. 일리온이라는 도시를 의인화한 이름이자 도시의 영혼이라고도 볼 수 있는 이름이죠. 전승에서 프리아모스와 헤카베의 장녀로 언급되는 그녀에게 이보다 더 어울릴 수 없는 이름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