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 인 더 애쉬스(Spark in the ashes)

  • 장르: 판타지, 역사 | 태그: #그리스신화 #환생물 #현대물 #전문직 #판타지 #역사 #트로이전쟁 #피폐물 #힐링물
  • 평점×165 | 분량: 71회, 2,434매
  • 소개: 하데스를 못 가고 현대 미국에 떨어진 트로이 왕자의 생존기 “…제가 가족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신들에 의해 멸망이 확정된 조국을 끝까지... 더보기
작가

13회 – 그리고 산은 노래했다(4)

작가 코멘트

어렸을 때부터 될성부른 팩트폭력배 폴리다마스

헥토르는 가족들과 시민들에게는 매우 다정했지만, 적들에게는 얄짤없었고 성격도 꽤나 불같은 편이었습니다

전장에서 내빼려는 동생 파리스(알렉산드로스)를 보고 욕설을 퍼부으며 넌 고자가 되거나 진작 뒤졌어야 했다고 갈구는 게 일리아스에서 그의 첫 대사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