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상으로 한 층 올라서기 위해 얼마나 많은 선을 넘으며 살고 있을까요? 관 뚜껑 같은 아스팔트 아래에서 사막의 오아시스를 꿈꿨던 한 세일즈맨, 그의 지극히 ‘적절한’ 선택에 대해 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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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상으로 한 층 올라서기 위해 얼마나 많은 선을 넘으며 살고 있을까요?
관 뚜껑 같은 아스팔트 아래에서 사막의 오아시스를 꿈꿨던 한 세일즈맨,
그의 지극히 ‘적절한’ 선택에 대해 쓰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