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쓴 게 아까워서요…
뭔가뭔가의 프롤로그로 쓸만한데… 딱히 떠오르는 건 없고… 약간… ‘선동의 여신’의 축복을 받은 누군가가 일으키는 망 루트 이야기면 잼날 거 같긴 한데…
어떤 면에서는 소설가에게 제일 필요한 두 신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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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그냥… 쓴 게 아까워서요…
뭔가뭔가의 프롤로그로 쓸만한데… 딱히 떠오르는 건 없고…
약간… ‘선동의 여신’의 축복을 받은 누군가가 일으키는 망 루트 이야기면 잼날 거 같긴 한데…
어떤 면에서는 소설가에게 제일 필요한 두 신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