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

  • 장르: 로맨스, 역사 | 태그: #서양풍 #근대 #실역사모티프 #궁정물 #다정녀 #직진녀 #햇살여주 #순정남 #상처남 #자낮남
  • 분량: 37회, 966매
  • 소개: 모후가 미친 왕 대신 주치의와의 불륜으로 낳았다는 소문이 파다한 뻐꾸기 왕녀, 에스테. 왕실에서는 혈통이 모호한 왕녀가 고귀한 핏줄을 더욱 어지럽히지 못하게끔 방계 왕족 발터를 남... 더보기
작가

꽃묵

35화. 배우자 (18)

작가 코멘트

• ‘《법의 정신》에서 삼권 분립을 주창한 마를랑스 사상가’는 몽테스키외에서 따왔습니다. 그는 실제로 “공화국은 본질상 그 영토가 작을 수밖에 없다.”라고 했지요.
• 본문에 나온 자연철학(natural philosophy)은 과학입니다. 근대 이전 ‘philosophy’는 ‘지혜에의 사랑’이라는 어원답게 현대 다른 여러 학문을 포괄하는 개념이었지요.
• 앨리카에서 대통령에게 전하를 쓰자느니 폐하를 쓰자느니 하기는 미국에서 조지 워싱턴이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되었을 때 상황을 참고했습니다. 여담으로 라헤르데의 모티프는 네덜란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