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모후가 미친 왕 대신 주치의와의 불륜으로 낳았다는 소문이 파다한 뻐꾸기 왕녀, 에스테. 왕실에서는 혈통이 모호한 왕녀가 고귀한 핏줄을 더욱 어지럽히지 못하게끔 방계 왕족 발터를 남...더보기
소개: 모후가 미친 왕 대신 주치의와의 불륜으로 낳았다는 소문이 파다한 뻐꾸기 왕녀, 에스테.
왕실에서는 혈통이 모호한 왕녀가 고귀한 핏줄을 더욱 어지럽히지 못하게끔 방계 왕족 발터를 남편감으로 낙점한다.
에스테는 모후의 전철을 밟지 않고자, 그리고 서신으로는 다정하게 관심을 보이는 약혼자에게 호감을 느끼며 행복한 혼인을 꿈꾸나 어째서인지 직접 대면한 발터는 미묘하게 에스테와 거리를 둔다.
한편으로는 모후에게 불륜 누명을 씌우고 폐위시킨 원수일지 모를 왕태후의 동향도 수상한데……. 접기
북유럽 국가는 본래 형식상 선거군주제였으나 덴마크는 1660년 프레데릭 3세가 세습군주제로 전환했습니다.
그 외 모티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마를랑크-라잘리족 → 프랑크-살리족
• 라잘리카법 → 살리카법
• 투그리만법 → 게르만법
• 헬레스비히-팔슈타인 → 슐레스비히-홀슈타인
• 마리아 클라우디아 → 마리아 테레지아
• 르네 11세와 14세 → 루이 11세와 14세
• 잔 1세 → 부귀공 마리
• 오스팅 백작 부인 → 루이제 아우구스타(에스테의 모티프)의 시녀 소피 샤를로테 폰 뫼스팅(1751~1809, 독일계)
작가 코멘트
북유럽 국가는 본래 형식상 선거군주제였으나 덴마크는 1660년 프레데릭 3세가 세습군주제로 전환했습니다.
그 외 모티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마를랑크-라잘리족 → 프랑크-살리족
• 라잘리카법 → 살리카법
• 투그리만법 → 게르만법
• 헬레스비히-팔슈타인 → 슐레스비히-홀슈타인
• 마리아 클라우디아 → 마리아 테레지아
• 르네 11세와 14세 → 루이 11세와 14세
• 잔 1세 → 부귀공 마리
• 오스팅 백작 부인 → 루이제 아우구스타(에스테의 모티프)의 시녀 소피 샤를로테 폰 뫼스팅(1751~1809, 독일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