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에단처럼 내겐 천사 같은 게 있을 리 없다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어쩌면 내가 모르는 곳, 내가 모르는 시간 속에서 천사가 나를 위해 싸우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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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참신달달광기슬픔
작가 코멘트
모든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에단처럼 내겐 천사 같은 게 있을 리 없다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어쩌면 내가 모르는 곳, 내가 모르는 시간 속에서 천사가 나를 위해 싸우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