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의 이름은

그’분’의 이름은

작가 코멘트

당신은 가족을 얼마나 이해하고 동시에 오해하고 있나요?
읽으시면서 성우의 찌질함이 불편한 공감으로 온다면 저는 기쁠 거 같습니다.
PS. 그래서 사토가 레이냐? 고 묻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이렇게 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성우의 찌질함이 공감된 만큼 사실로 느끼실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