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악, 그리고 자기희생 사이에서 어떤 기준으로 인간이 판단되는지를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동시에 재판 이후의 공간을 통해, 이 세계가 ‘형벌’이 아닌 ‘관리’로 이어지는 구조임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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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감성힐링
작가 코멘트
선과 악, 그리고 자기희생 사이에서
어떤 기준으로 인간이 판단되는지를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동시에 재판 이후의 공간을 통해,
이 세계가 ‘형벌’이 아닌 ‘관리’로 이어지는 구조임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