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엽의 관

  • 장르: 호러 | 태그: #민속호러 #동제
  • 분량: 9회, 505매
  • 소개: 죄를 잊지 말지어다. 땅에 새겨진 죄는 결코 지워지지 않으니. 더보기

2장 – 고해성사

작가 코멘트

작중 사투리는 김혜온 작가님의 도움을 받아 쓰였습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산신제는 실제 민속의례를 참고하여 서사적으로 재구성한 허구의 제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