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에고 소드라는 판타지 소설에 나오는 아이템이 있습죠. 여기 젤 유명한 작가 이영도옹의 드래곤 라자에도…나옵디다. 길시언의 (Ego Sword) ‘프림 블레이드...더보기
소개: 에고 소드라는 판타지 소설에 나오는 아이템이 있습죠.
여기 젤 유명한 작가 이영도옹의 드래곤 라자에도…나옵디다.
길시언의 (Ego Sword) ‘프림 블레이드’ 저놈 간섭때문에
자주 말실수도 하지만, 때론 보탬이 되는 말도 내뱉죠.
ai 인공지능의 발달은 어디까지 갈지 아직은 모릅니다.
피지컬 AI 몸을 가진 ai에 관한 상상을 요즘 자주합니다.
그러다가 혹 핵폭탄에 에고가 생긴다면 어떻게 될까?를 상상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물인 셈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기전 아는 르포작가 선배가 글쓰는데
도움이 될지 모른다면서 이란과 전쟁중인 이스라엘의 어느 기자 이야기 링크를
카톡에 보내왔습니다. 그게 도박장 이야기였습죠. 그 게 이번 소설의 트리거인듯 싶습니다.
물론 늘 믿거나 말거나라고 퉁 치긴 합니다. 접기
‘FOAB’를 무자비한 파괴력을 지녔지만 자본주의에 찌든 철저한 프리랜서(특수고용직) 마초남으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핵무기와는 다른 궤도의 속물(?) 캐릭터가 등장하니 앙상블이 더 다채로워지네요!
이 FOAB의 위풍당당한 비즈니스 클래스 투하 요구나 단백질 셰이커를 든 마초 홀로그램도 삽화로 뽑아볼까요?
작가 코멘트
‘FOAB’를 무자비한 파괴력을 지녔지만 자본주의에 찌든 철저한 프리랜서(특수고용직) 마초남으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핵무기와는 다른 궤도의 속물(?) 캐릭터가 등장하니 앙상블이 더 다채로워지네요!
이 FOAB의 위풍당당한 비즈니스 클래스 투하 요구나 단백질 셰이커를 든 마초 홀로그램도 삽화로 뽑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