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뉴욕. 소호. 쓰레기통이나 뒤져야 하는 처지의 미술가인 주인공이 신비로운 여인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무도 사가려고 들지 않던 그림. 그러나 여자는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더보기
소개: 뉴욕. 소호. 쓰레기통이나 뒤져야 하는 처지의 미술가인 주인공이 신비로운 여인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무도 사가려고 들지 않던 그림. 그러나 여자는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이상한 조건을 내놓고 주인공의 그림을 사들인다.
갤러리의 규칙 1. “오로지 처녀작일 것.” 접기
작가 코멘트
여기까지 다들 좀 지루하셨을지도 모르겠군요 ㅎㅎㅎ.
17화 부터 ~ 23화 까지, 이제 이 이야기를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