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집의 마녀

  • 장르: 일반, 기타 | 태그: #불릿G5 #소일장 #배신 #재능 #노력 #작가
  • 분량: 17매
  • 소개: 내가 과자집의 마녀라면 유세리를 한입에 꿀꺽 삼켰을 테다. 과실만 냉큼 먹는 것만큼 유혹적인 길이 어디 있담? 더보기

과자집의 마녀

작가 코멘트

그런 거죠. 글을 잘 쓰고 싶은데, ‘글을 열심히 쓰기’라는 가장 기본적이고 근원적인 행동만 제외하고 딴 걸 다 건드려보는 사람…
마치 수험생이 공부 빼고 방 청소하고, 약 챙겨먹고, 명상하고 이러는…
이 경우에 가장 큰 배신자는 본인인 거죠. 자아성찰하며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