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시작은 자살한 사진 작가의 사진에 기인하지.
케빈 카터(Kevin Carter)는 1993년 수단 기근 현장에서 굶주린 소녀를 노리는 독수리를 촬영한 《수단의 굶주린 소녀(The Vulture and the Little Girl)》로 1994년 퓰리처상을 받은 남아공 사진기자입니다. 이 사진은 아프리카의 참상을 세계에 알려 큰 반향을 일으켰으나, “아이가 죽기를 기다려 사진을 찍었다”는 윤리적 비난과 죄책감에 시달리다 33세에 자살했습니다.
작가 코멘트
이 글의 시작은 자살한 사진 작가의 사진에 기인하지.
케빈 카터(Kevin Carter)는 1993년 수단 기근 현장에서 굶주린 소녀를 노리는 독수리를 촬영한 《수단의 굶주린 소녀(The Vulture and the Little Girl)》로 1994년 퓰리처상을 받은 남아공 사진기자입니다. 이 사진은 아프리카의 참상을 세계에 알려 큰 반향을 일으켰으나, “아이가 죽기를 기다려 사진을 찍었다”는 윤리적 비난과 죄책감에 시달리다 33세에 자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