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면접 준비하면서 떠올렸던 소재를 메모장에서 발견했습니다. SF를 공부하고 써야지, 했는데 결과적으로 SF를 공부하진 않아서 그냥 유행 다 끝나고 3월에 캐럴 부르는 사람 됐습니다. (사실 올리는 지금도 이미 누가 쓴 소재일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제가 SF를 잘 몰라서 평소에 판타지랑 로맨스 소설 쓰던 감각으로 썼습니다. 그래서 재미가 많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귀엽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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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3년 전에 면접 준비하면서 떠올렸던 소재를 메모장에서 발견했습니다. SF를 공부하고 써야지, 했는데 결과적으로 SF를 공부하진 않아서 그냥 유행 다 끝나고 3월에 캐럴 부르는 사람 됐습니다. (사실 올리는 지금도 이미 누가 쓴 소재일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제가 SF를 잘 몰라서 평소에 판타지랑 로맨스 소설 쓰던 감각으로 썼습니다. 그래서 재미가 많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귀엽게 봐주세요.